의림개착에 나타난 중풍이 올 때 미리 나타나는 증상
1) 이유 없이 머리가 어지럽다. (一陣眩暈)
2) 이유 없이 머리가 무겁다. (頭無故一陣發沈)
3) 귀에 별 이상이 없는데도 귓속에서 바람 부는 소리가 난다. (耳內無故一陣風響)
4) 귀에 별 이상이 없는데도 귓속에서 매미 소리가 난다. (耳內無故一陣蟬鳴)
5) 아래 눈썹이 자주 떨린다. (下眼皮長躁動)
6) 한쪽 눈이 자꾸 작아진다. (一支眼漸漸小 )
7)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눈동자가 한쪽만 응시하게 된다.(無故一陣眼 晴發直)
8) 눈앞에 회오리바람 같은 것이 항상 보인다. (眼前長見旋風)
9) 콧속이 시린 듯한 느낌이 자주 든다. (長向鼻中攢冷氣)
10) 윗입술이 떨리거나, 입술이 수시로 당긴다. (上嘴一陣躁動)
11) 잠잘 때 입에서 침을 흘린다. (睡臥口流涎沫)
12) 총명했던 사람이 갑자기 기억력이 감퇴되어 잘 기억을 하지 못한다.
(平素聰明忽然無記性)
13) 두서없이 밑도 끝도 없는 말을 한다. (忽然 說談少頭無尾語無論)
14) 숨이 차다. (無故一陣氣喘)
15) 한쪽손이 항상 떨린다. (一手長戰)
16) 두 손이 떨리고 항상 차다. 특히 네 번째 손가락이 매일 특정 시간만 되면 구부러져 잘 펴지지 않는다. (兩手長戰 手無名脂每日有一時屈而不伸 )
17) 엄지손가락이 까닭 없이 저절로 흔들린다. (手大指無故自動)
18) 겨드랑이와 어깨가 마비된다. (胳膊無故發痲)
19) 넓적다리가 마비되거나, 근육이 떨린다. (腿無故發痲 肌肉無故躁動)
20) 손톱 가장자리가 시린 느낌이 든다. (手指甲縫一陣陣出冷氣)
21) 발톱 가장자리가 시린 느낌이 든다. (脚甲縫一陣陣出冷氣)
22) 양쪽 무릎이 시린 느낌이 든다. (兩腿膝縫出冷氣)
23) 허벅지와 종아리가 약해져 바깥쪽에 쥐가 난다. (脚孤拐一陣發軟向外稜倒)
24) 걸을 때 두 다리가 꼬인다. (腿無故抽筋 脚指無故抽筋)
25) 갑자기 명치가 막힌 듯 아프다. (心口一陣氣堵)
26) 갑자기 명치 부위에 공기가 통하지 않는 느낌이 든다. (心口一陣發空 氣不接)
27) 갑자기 명치부위가 두근거린다. (心口一陣發忙)
28) 뒷머리가 뻐근하다. (頭項無故一陣發直)
29) 잠을 잘 때 몸이 가라앉는 느낌이 든다. (睡臥自覺身子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