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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11 01:08
중풍전조증이란?
 글쓴이 : 신농씨한의…
조회 : 7,681  
 50대 이후에 가장 걱정하는 질병중의 하나가 바로 암과 중풍이다.
그중 중풍은 한 집안을 완전히 불행으로 몰아놓는 가정 파괴범의 증상이다. 평소 우리 주위에 보면 건강에 자신을 보이던 사람이 갑자기 중풍으로 스러지는 겨웅가 많다. 전혀 예기치 못했다가 갑자기 스러지는 경우라 많다. 전혀 예기치 못했다가 갑자기 쓰러지니 손슬 틈이 없다고 들 한다. 어떤 사람은 우황청심환을 준비하고 마음을 달래지만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이다. 한의학에서는 풍을 모든 병의 으뜸가는 것으로 본다. 비록 목숨을 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혀가 굳어 말을 못하게 되는 수도 있고, 손발 이나 몸의 반쪽이 마비되어 남은 삶을 불구로 보내는 수도 있으며 기억력을 잃고 식물인간이 되는 수도 있으니 무서운 병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병은 생기기 전에 미리 알아서 방지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그중 중풍은 특히 더 그렇다. 당장 큰병이 없으면서도 부족한 것을 찾아 보충해주는 보약을 먹는 이유가 거기에 있고 정기진단을 통하여 질병을 조기 발견하려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 하지만 현대의학으로는 중풍을 에방하는 방법은 주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는 방법, 초음파(도플러)진단, 뇌단층촬영, MRI등으로 하나 이 또한 완전한 대비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상식이다. 한편 한의학에서는 모든 병이 그렇듯이 미리 알고 예방할 수 있다고 본다.
   '동의보감'에서도 "중풍이 생기려면 반드시 먼저 징조가 나타난다. 엄지,검지손가락의 감각이 둔해지고 마비 증상이 나타나거나 팔, 다리에 힘이 없어지거나 피부나 근육이 당기는 듯한 감각이 생기는 등의 증상이 바로 그것이다. 이런 조짐이 생기면 3년 이내에 반드시 큰 중풍이 나타나기 쉬우니 미리 조심하여야 한다." 라고 하였다. 뿐만 아니라 얼굴이 마비되거나 말이 더듬어지고 가슴이 답답하며 자꾸 가래를 토해낼때 또는 고혈압인 사람이 원인이 분명하지 않은 두통이 이어질때 중풍을 예고하는 신호일 수도 있다. 이러한 경고를 받고도 가볍게 넘겨 버리거나 조심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몇 해를 두고 징조가 나타나다가 드디어 폭발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잇다.
   그 밖에도 갑자기 정력이 떨어지고 기력이 없으며 피로를 많이 느끼는 경우 조그만 일로도 감정이 격화되고 얼굴이 달아 오르는 경우, 뚜렸한 이유없이 코피를 흘리는 경우, 왼쪽 가슴은 은은히 아프거나압박감을 느끼는 경우, 소변을 자주보고 싶은 경우 등도 원인을 가려내어 미리미리 손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한 증세가 있다고 모두 중풍의 전조증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인체 음양오행의 균형과 조화에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 있다. 간혹 뚜렷한 증세가 없이 갑자기 중풍이 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소한 것처럼 보이더라도 위에서 열거한 증세가 있을 때는 한의사의 정밀 진단을 받고 혹시 있을지도 모를 중풍에 대한 예방을 미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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